
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오늘(21일)부터 다음 달(5월) 21일까지 진행됩니다.
신주미 봉정은 단오제에 쓰일 술인 신주를 빚는 데 필요한 쌀을 십시일반 모으는 시민 참여 행사입니다.
앞서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7천650여 세대가 참여해 쌀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약 251가마를 모았습니다.
올해 강릉단오제는 '풀리니, 단오다'를 주제로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.
신주미 봉정은 단오제에 쓰일 술인 신주를 빚는 데 필요한 쌀을 십시일반 모으는 시민 참여 행사입니다.
앞서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7천650여 세대가 참여해 쌀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약 251가마를 모았습니다.
올해 강릉단오제는 '풀리니, 단오다'를 주제로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.